수십 대의 원격 서버, 그 위에 도는 서비스, 들고 나는 파일까지 — HyperMaru는 흩어진 터미널 워크플로우를 한 워크스페이스로 모읍니다.
서버 트리, 서비스 목록, 연관관계 그래프, 듀얼 패널 SFTP, 키 인증 SSH — 다섯 개의 도구를 따로 띄울 필요 없이 한 워크스페이스에서 끝냅니다.
그룹별로 폴더링하고, 호스트·사용자·인증 방식까지 한 줄에 펼쳐 보세요. 편집·서비스·SFTP·터미널 액션이 모든 행에 따라붙습니다.
키 파일은 로컬에 저장하고, 비밀번호는 키체인에 위임합니다. 서버마다 다른 자격증명도 충돌 없이.
같은 호스트라도 user01, root, deploy 계정을 각자의 탭으로 — 컨텍스트 스위칭 없이.
폴더 바로가기를 SSH 탭으로 연결하고, 클릭만으로 같은 경로의 터미널을 엽니다. 드래그·드롭, 권한 관리 모두 인라인으로.
웹·DB·ETC 유형으로 분류하고, URL·호스트·포트·자격증명을 서비스 단위로 기록합니다. 서버 단위 메모와 별개로.
연관관계를 그래프로 풀어 그룹별 색상, 의존 화살표, 노드 검색까지 — 장애 대응 전, 어디부터 손대야 할지 보입니다.
호스트 목록과 터미널 — 그뿐.
서비스 정보·파일 전송·관계 시각화는 다른 도구로 흩어집니다.파일 이동은 되지만 컨텍스트가 끊깁니다.
같은 디렉터리의 명령 실행은 별도 터미널을 열어야 하죠.서버 · 서비스 · 셸 · 파일이 같은 워크스페이스에.
탭으로 묶이고, 그래프로 연결되며, 한 곳에서 끝냅니다.